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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좋은 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3 주제는 선명하지 않을수록 좋다 들국화 2026.04.30 3
192 경험을 낯설게 번역하기(쓰는 몸으로 살기)/김진해 1 들국화 2026.04.26 13
191 이정록 시인의 의자 의자 / 이정록 시 [서울미디어뉴스]의 김상진 기자님이 <의자>라는 시를 따스하게 읽어주셨습니다. 꽃들이 의자에 앉아 오손도손 이야기할 때마다 봄향기가 퍼집... 1 들국화 2026.04.05 19
190 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이 작품은 소새 시동인 단톡에서 공유했는데 소새 시 동인 총무인 황상희 시인이 서울 일 보러 갔다가 찍어온 것을 시가 좋아 공유했다.... 1 들국화 2026.04.05 14
189 생명의 기지개 / 임한섭 목사 시 생명의 기지개 / 임한섭 목사 입춘이 문을 열고 우수가 다녀가니 대지의 숨결이 풀린다 땅 낮은 파란 봄까치꽃 가지 끝 붉은 홍매화 처마를 스치는 제비의 날갯짓... 1 들국화 2026.02.25 82
188 나잇값 / 최일화 들국화 2026.02.11 42
187 결말, 매듭을 지어 마무리하다 들국화 2026.01.19 27
186 제목 / 독자가 가장 먼저 읽는 글 들국화 2026.01.19 24
185 퇴고(글의 품격)/이기주 들국화 2026.01.19 52
184 여백(글의품격)/ 이기주 들국화 2026.01.13 48
183 마음(글의 품격)/이기주 들국화 2025.12.24 183
182 빈집 / 김무하 빈집 시인은 빈집도 이렇게 멋있게 꾸며놓는다 ^^ 1 들국화 2025.12.18 261
181 세상을 고치는 데 돈이 꼭 필요한 건 아닙니다 1 들국화 2025.11.20 269
180 올해의 좋은 시 / 구미정, 새벽 두시 어때요? 구미정 시인은 버스 기사로서 우리 부천 시인 회 임원으로서 바쁜 직장 생활 중에도 올해의 좋은 시로 선정됐다니 아주 많이 축하합니다 ~~ 1 들국화 2025.08.25 230
179 현대시 7월호 신작시 1편ㆍ근작시 1편 선보였어요. / 손현숙 1 들국화 2025.07.30 181
178 도장(글의 품격)/이기주 1 들국화 2025.07.21 158
177 논두렁 우체통 / 이원규 1 들국화 2025.07.05 305
176 인생 후반을 위한 마지막 한 줄 1 들국화 2025.06.05 164
175 노후 / 김병환 들국화 2025.05.07 180
174 박옥희 시인, 시니어 짧은 시 공모에 당선 박옥희 시인, 시니어 짧은 시 공모에 당선 1 들국화 2025.04.30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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