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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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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 봄은 혼 봄은 혼 살아있는 영혼 날개 없는 원동기 이것을 꽉 붙들어 늙지도, 아프지도 않은 쌩쌩 이만큼 세워 차렷 경례 한꺼번에 끌어다 사각 방에 가뒀다 봄은 영원히 ... 들국화 2026.03.25 25
4 그곳으로부터 온다 그곳으로부터 온다 어디 있지 나 어디 갔지 뼛속까지 움츠린 이것이 봄이었더라 제비는 강남에서 날아온다지만 밑바닥 쇠창살 낮은 틈 거기서 살아 봄은 참 착하... 들국화 2024.03.19 100
3 사실 사실 나는 봄까지 봉으로 개명된 개불알꽃입니다 개불알꽃이라 부르기가 좀 거시기했는지 봄까지 봉으로 개명해 주셔 고맙긴 합니다만 개명을 해서 품격이 높아진... 들국화 2024.03.09 68
2 김빠지는 봄날 김빠지는 봄날 어제는 봄꽃을 만나 와 언제 온겨 오늘은 [부천시청] 3월 23일(수) 00:00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9,609명 발생, 부천시 홈페이지(코로나19 대응 현... 들국화 2022.03.24 76
1 동백꽃 동백꽃 오동도 하면 생각나는 등대 작년 봄에 했던 말 올해 또 해도 질리지도 않는 꽃 얘기 어떤 한 시절 벌건 대낮에도 오동도 등대 불빛이 깜빡이고 남도 마지... 들국화 2021.03.14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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