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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1. 칠석

    Date2020.08.24 By들국화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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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七月

    Date2020.07.22 By들국화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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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는 고칠수록 좋아진다/전기철 (박수호 시창작에서)

    Date2020.07.11 By들국화 Views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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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엇을 쓰려고 하지 말라/ 가치불에 올렸던 글 복사해옴

    Date2020.06.26 By들국화 Views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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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동네 길양이

    Date2020.06.23 By들국화 Views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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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리 집 블루베리 처음 수확하던 날

    Date2020.06.21 By들국화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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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언니, 가을에는 시를 쓰세요 김옥순 시

    Date2020.06.13 By들국화 View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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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강남, 몽夢/서금숙, 홍영수 시인이 시평

    Date2020.06.08 By들국화 Views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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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상상력을 확장하기 휘한 연상의 방법(상상력과 묘사가 필요한 당신에게)조동범 / 박수호 시창작에서

    Date2020.05.31 By들국화 Views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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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묘사

    Date2020.05.26 By들국화 Views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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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순간이동과 융합의 놀이(은유)/엄경희 (박수호 시 창작에서)

    Date2020.05.10 By들국화 Views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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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유사성과 차이성을 동시에 유추하기(은유)/엄경희, (박수호 시창작에서)

    Date2020.04.25 By들국화 Views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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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서경적 구조와 시점 / 박수호 시창작에서

    Date2020.04.02 By들국화 Views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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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조동범의( 묘사) 박수호 시창작에서

    Date2020.03.24 By들국화 Views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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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어떤 금일봉

    Date2020.03.01 By들국화 Views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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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Date2020.02.27 By들국화 Views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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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영화 기생충을 관람하고

    Date2020.02.16 By들국화 Views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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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상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묘사와 이미지 / 박수호 시창작에서

    Date2020.02.02 By들국화 Views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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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설 쇠고

    Date2020.02.01 By들국화 Views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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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장수동 은행나무

    Date2019.12.31 By들국화 View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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