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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좋은 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7 너와집 한 채/김명인 1 들국화 2026.07.19 29
196 어느 황혼 / 淸虛 어느 황혼 / 淸虛 바깥마당 떨어진 감나무 잎이 소리 없이 구르고 쉬파리 몇 마리 휘적이는 꼬리 사이를 맴돈다 썰다 만 쇠꼴은 이미 잊힌 것처럼 작두 끝에 걸려... 들국화 2026.06.18 33
195 무엇을 사랑했는가 / 박영봉 무엇을 사랑했는가 / 박영봉 시는 투명한 거울 하나를 들고 우리 앞에 조용히 다가옵니다. 그리고 낮은 목소리로 묻습니다. “당신은 살아오는 동안 무엇을 그토록... 들국화 2026.05.27 43
194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던 무렵, / 한성호 1 들국화 2026.05.14 32
193 주제는 선명하지 않을수록 좋다 1 들국화 2026.04.30 47
192 경험을 낯설게 번역하기(쓰는 몸으로 살기)/김진해 1 들국화 2026.04.26 37
191 이정록 시인의 의자 의자 / 이정록 시 [서울미디어뉴스]의 김상진 기자님이 <의자>라는 시를 따스하게 읽어주셨습니다. 꽃들이 의자에 앉아 오손도손 이야기할 때마다 봄향기가 퍼집... 1 들국화 2026.04.05 40
190 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이 작품은 소새 시동인 단톡에서 공유했는데 소새 시 동인 총무인 황상희 시인이 서울 일 보러 갔다가 찍어온 것을 시가 좋아 공유했다.... 1 들국화 2026.04.05 25
189 생명의 기지개 / 임한섭 목사 시 생명의 기지개 / 임한섭 목사 입춘이 문을 열고 우수가 다녀가니 대지의 숨결이 풀린다 땅 낮은 파란 봄까치꽃 가지 끝 붉은 홍매화 처마를 스치는 제비의 날갯짓... 1 들국화 2026.02.25 97
188 나잇값 / 최일화 들국화 2026.02.11 50
187 결말, 매듭을 지어 마무리하다 들국화 2026.01.19 44
186 제목 / 독자가 가장 먼저 읽는 글 들국화 2026.01.19 39
185 퇴고(글의 품격)/이기주 들국화 2026.01.19 69
184 여백(글의품격)/ 이기주 들국화 2026.01.13 64
183 마음(글의 품격)/이기주 들국화 2025.12.24 206
182 빈집 / 김무하 빈집 시인은 빈집도 이렇게 멋있게 꾸며놓는다 ^^ 1 들국화 2025.12.18 282
181 세상을 고치는 데 돈이 꼭 필요한 건 아닙니다 1 들국화 2025.11.20 285
180 올해의 좋은 시 / 구미정, 새벽 두시 어때요? 구미정 시인은 버스 기사로서 우리 부천 시인 회 임원으로서 바쁜 직장 생활 중에도 올해의 좋은 시로 선정됐다니 아주 많이 축하합니다 ~~ 1 들국화 2025.08.25 419
179 현대시 7월호 신작시 1편ㆍ근작시 1편 선보였어요. / 손현숙 1 들국화 2025.07.30 193
178 도장(글의 품격)/이기주 1 들국화 2025.07.21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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