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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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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 묻다 / 길상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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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시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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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단풍잎을 캘리그래피로 죽도 김형식 선생님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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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여행 (입관) / 김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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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만 평 / 신용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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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론 / 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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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 / 문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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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 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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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펼친다 /천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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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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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꽃/ 신용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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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다섯 / 김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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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동리 소묘 54 /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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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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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풋 / 석민재 2017년 신춘 문예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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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춘문예 당선작 두 편, 미역귀&페인트 공 (성영희, 방송통신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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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인 동시 몇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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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배설> ― 신춘문예를 지켜보면서 / 임보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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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여자 / 박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