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1. No Image 02Jan
    by 들국화
    2022/01/02 by 들국화
    Views 69 

    싸움하기 딱 좋은 날

  2. 철없는 목련

  3. 다시 거리두기

  4. 미용실 가는 길

  5. 시월 마지막 날

  6. 도시로 온 들국화

  7. 상사화

  8. 수제빗국

  9. 하늘도 보고 구름도 보며

  10. 동백꽃

  11. 2021년 辛丑年 아침

  12. 눈雪

  13. No Image 12Dec
    by 들국화
    2020/12/12 by 들국화
    Views 56 

    재미없는 날

  14. 2020 해넘이

  15. 반영反映

  16. 그새

  17. 벌개미취

  18. No Image 22Aug
    by 들국화
    2020/08/22 by 들국화
    Views 71 

    바닥난 심상(心想)

  19. 순수한 맛이 있다면

  20. 아파트 베란다에 온 기쁨조(鳥)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