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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와 벙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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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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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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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연구한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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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에서 날아온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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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간다는 것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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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쩍은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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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건달과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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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신 쑤시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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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솜(雪)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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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立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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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구 대장동 마지막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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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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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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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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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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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지는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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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간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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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늙긴 늙었는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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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뒤적거린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