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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의 끝에는 흔들림이 있다』 l 산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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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것이 아름답다』 l 시산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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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눈을 볼 때』 l 시산맥 서정시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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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정류장』 | 부크크 BOO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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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없는 날』 l 시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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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하는 축구장』 l 꿈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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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l 산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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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똥 빼고』 l 산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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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l 작가와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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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비에 젖다』 l 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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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여자』 l 현대시학 시인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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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역에서』 l 밥북 기획시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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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과 달팽이』 l 문학의전당 시인선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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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의 꽃』 - 시산맥 서정시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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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no. 001 - 시 전문 무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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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시가 활짝』 5주년기념 시집 김옥순의 (우수 날)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