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고 바람 부는 날
마음이 어두울 때면 꽃을 보세요
보는 이 없어도 웃는 꽃을 요
만약에 향기가 없다 해도
그 몸짓만으로도 환해 질 겁니다
마음이 허할 때면
바닷가를 걸어보세요
발자국마다
엉금엉금 기어드는 삶을 볼 겁니다
밀려가고 밀려오는
해풍 같은 삶이라 할지라도
작은 게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이 어둡다고
내일까지겠습니까
오면 가고 가더라도 돌아올
오늘이 아닙니까
비 오고 바람 부는 날
마음이 어두울 때면 꽃을 보세요
보는 이 없어도 웃는 꽃을 요
만약에 향기가 없다 해도
그 몸짓만으로도 환해 질 겁니다
마음이 허할 때면
바닷가를 걸어보세요
발자국마다
엉금엉금 기어드는 삶을 볼 겁니다
밀려가고 밀려오는
해풍 같은 삶이라 할지라도
작은 게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이 어둡다고
내일까지겠습니까
오면 가고 가더라도 돌아올
오늘이 아닙니까
관리자 입니다.
문둥이 사도 상을 보며
입에
물댄동산
눈은 神이다 (물빛 주 사랑 2015년 2월 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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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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