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14.08.29 11:05

몸에 온 황혼

조회 수 5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몸에 온 황혼

 


누가 말했지
잘 자고 깨는
잘 먹고 잘 싸는 건
귀한 것이라고

 

귀는 안 듣고
눈은 안 보면 된다지만
안 자고
안 쌀 수는 없는 것  

 

내 몸이지만
내 마음대로 못하는 것이

잘 싸고 잘 자는 것인데

임께서 하시는 일이라 그런 것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1. 입에

  2. 물댄동산

  3. 눈은 神이다 (물빛 주 사랑 2015년 2월 56호)

  4. No Image 18Feb
    by 들국화
    2015/02/18 by 들국화
    Views 225 

    오래된 댓글

  5. No Image 31Aug
    by 들국화
    2014/08/31 by 들국화
    Views 473 

    비 오고 바람 부는 날 / 물빛 53호 8월

  6. 몸에 온 황혼

  7. No Image 04Aug
    by 들국화
    2014/08/04 by 들국화
    Views 790 

    마음에서 나오는 더러운 것

  8. 토요일 밤에

  9. 쌓지 않은 부자

  10. No Image 09Feb
    by 들국화
    2014/02/09 by 들국화
    Views 2831 

    어떤 기도

  11. No Image 13Jan
    by 들국화
    2014/01/13 by 들국화
    Views 8163 

    열 처녀 비유

  12. 천사

  13. No Image 06Nov
    by 들국화
    2013/11/06 by 들국화
    Views 6630 

    시편 121편

  14. 물빛주사랑, 2013년 9-10월호 인터뷰

  15. 밤에 본 장미공원

  16. No Image 26Aug
    by 들국화
    2013/08/26 by 들국화
    Views 7686 

    야고보서 3장 8절

  17. 폭우

  18. 독백

  19. 엄동에 핀 꽃

  20. 까치밥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