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호수
물가엔 소나무
장승과 도인
콩밭 매던 아낙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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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을 다녀와서
1 |
들국화 | 2014.05.31 | 185 |
| 28 |
파주 예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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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4.05.02 | 112 |
| 27 |
강화 포구와 낙조
1 |
들국화 | 2014.04.06 | 682 |
| 26 |
서울 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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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4.02.04 | 165 |
| 25 |
마니산 정상에서 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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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3.10.10 | 328 |
| 24 |
강화 함허동천 야영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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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3.10.10 | 569 |
| 23 |
판문점 공동 경비구역 JSA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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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3.08.13 | 552 |
| 22 |
남양주(양평) 종합 촬영소
1 |
들국화 | 2013.07.31 | 943 |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열심히 움직이는 손이 미안하여
혹 말이라도 걸어주길 바랐지만
도인은 네, 하고는 눈 한 번 주지 않았다
내가 뭐 취재하는 사람도 아니면서 물어보고 싶었던 것은
잿빛 삿갓 속의 도가 궁금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니 솔직하게 말해
산사람의 이야기가 듣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