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조회 수 43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솜뭉치 같은 까치집
소복하게 얹혀진 눈이 

따뜻하게 보여  

 
이대로

온 밤을 밝힌다 한 들
어찌 춥다 하리

 

 

1459843_652715954780944_1093623206_n.jpg


  1. 솟대 / 최선자 촬영

  2. 두물머리

  3. 눈이 있어 따뜻한 나무

  4. 늦가을

  5. 저무는 구례 들녘

  6. 시월 끝자락

  7. 연꽃테마파크+갯골생태공원

  8. 고목이된 담쟁이

  9. 추억의 잎파리

  10. 꽃눈이 오던날

  11. 옥상 텃밭 이야기

  12. 9월의 꽃

  13. 저물녘

  14. 원두막 불놀이

  15. 구절초와 들국화

  16. 탁구공만한 수박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Next
/ 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