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조회 수 42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솜뭉치 같은 까치집
소복하게 얹혀진 눈이 

따뜻하게 보여  

 
이대로

온 밤을 밝힌다 한 들
어찌 춥다 하리

 

 

1459843_652715954780944_1093623206_n.jpg


  1. 솟대 / 최선자 촬영

    Date2014.03.17 By들국화 Views147
    Read More
  2. 두물머리

    Date2014.03.10 By들국화 Views165
    Read More
  3. 눈이 있어 따뜻한 나무

    Date2013.12.20 By들국화 Views429
    Read More
  4. 늦가을

    Date2013.12.13 By들국화 Views294
    Read More
  5. 저무는 구례 들녘

    Date2013.11.23 By들국화 Views246
    Read More
  6. 시월 끝자락

    Date2013.11.04 By들국화 Views302
    Read More
  7. 연꽃테마파크+갯골생태공원

    Date2013.09.21 By들국화 Views251
    Read More
  8. 고목이된 담쟁이

    Date2013.06.17 By들국화 Views51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Next
/ 2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