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의 평강 / 이윤복 목사
(시편 122:7 묵상하며)
오늘도
내 마음 안에
평강이 있게 하소서.
환란이 있어도
좋은 일이 많지 않아도 좋습니다.
주님 계시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
마음이 평안하게 하소서.
우리의 성 안에도
평화가 있게 하시고
우리 이웃들에게도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따뜻한 평강이 있게 하소서.
말 한마디에도
사랑을 담게 하시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게 하소서.
주님,
내가 머문 곳에
평화를 놓고 가게 하시고
내가 떠난 자리에도
주님의 평강이
오래 머물게 하소서.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주님,
내가 머문 곳에
평화를 놓고 가게 하시고
내가 떠난 자리에도
주님의 평강이
오래 머물게 하소서.'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