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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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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와 둘이서 

그간 페이스북에서 읽던 자서전을 오늘 책으로 받았다
출판 예배에 참석은 옆지기 할배가 대신
내 이름까지 붙여진 책을 받아왔다 더 반가운 것은
사인까지 하셔서 미리 준비해 주신 저자 단기호 장로님
감사하고 멋지십니다. ^^

  • profile
    들국화 2026.08.22 19:39
    살아가노라면 아픔은 누구나 겪는다
    그중에서도 자식을 잃은 부모의 아픔은
    겪어보지 않고는 모를 것이다.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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