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둘이와 둘이서

그간 페이스북에서 읽던 자서전을 오늘 책으로 받았다
출판 예배에 참석은 옆지기 할배가 대신
내 이름까지 붙여진 책을 받아왔다 더 반가운 것은
사인까지 하셔서 미리 준비해 주신 저자 단기호 장로님
감사하고 멋지십니다. ^^

  • profile
    들국화 2026.08.22 19:39
    살아가노라면 아픔은 누구나 겪는다
    그중에서도 자식을 잃은 부모의 아픔은
    겪어보지 않고는 모를 것이다. 우우
  • profile
    들국화 2026.08.27 15:40

    난 이 책을 백 쪽을 넘어 읽어간다.
    내용엔 항상 긴장감이 들어. 어떻게 읽었는지
    호흡이 가빠질 정도다
    다음 장을 기대하는 지루하지 않은 문장력과
    긴장감을 더하게 하는 세련미에 
    목덜미가 뻑뻑해지기도 하지만 둘이는 그렇게
    아버지를 구원시키고 하늘나라로 간 슬픈 간증에
    나는 은혜를 받고 독자들도 감동받을 것으로 믿는다. ^^

  • profile
    들국화 15 시간 전
    나이먹어 눈도 침침 허리도 지끈지끈 뒤골이 뻐근하게
    하루 끝 한시간 넘어 읽어 327쪽까지 읽었다
    재밌다기보다 안타깝고 슬픈 간증록이다
    기도원에 모인 불치의 환자들 장애인들의 내용을 읽을때면
    지금까지 무탈하게 산 내가 은근히 감사하여 이모두가
    하나님 섭리가운데 내게 주신 은혜로느껴진다 아 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9 구원이란 (8월 30일 주일 설교) 박상균 담임목사 구원이란 (8월 30일 주일 설교) 박상균 담임목사 구원이란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나를 십자가에 대신 죄값을 치려 살려주신 은혜가 아니겠는가 난 교회학교... 1 update 들국화 2026.09.02 12
248 성 안의 평강 (시편 122:7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성 안의 평강 / 이윤복 목사 (시편 122:7 묵상하며) 오늘도 내 마음 안에 평강이 있게 하소서. 환란이 있어도 좋은 일이 많지 않아도 좋습니다. 주님 계시는 것 ... 1 update 들국화 2026.09.02 10
247 주께서 칭찬하실 때 (잠언 27:2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2 file 들국화 2026.08.27 44
» 둘이와 둘이서 / 김옥순 권사님께 단기호 장로가 둘이와 둘이서 그간 페이스북에서 읽던 자서전을 오늘 책으로 받았다 출판 예배에 참석은 옆지기 할배가 대신 내 이름까지 붙여진 책을 받아왔다 더 반가운 것은 ... 3 들국화 2026.08.22 47
245 거짓 없는 사랑 (로마서 12:9을 묵상하며)/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22 37
244 첫 책이 나왔다. 단기호 장로 1 file 들국화 2026.08.20 73
243 여호와의 망대 (잠언 18:10을 묵상하며)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20 49
242 나무가 건네는 말 나무가 건네는 말 1 들국화 2026.08.15 83
241 내 기쁨이 너희 안에 /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12 92
240 이음의 사다리 이음의 사다리 1 들국화 2026.08.09 106
239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 /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07 146
238 그해 여름 우리는 / 임한섭 목사 그해 여름 우리는 / 임한섭 목사 이 글을 읽으면 어린 시절 고향 생각이 난다. 내 고향 남해 사철 파도가 춤을 추는 곳 임 목사 고향도 섬이지 싶다. 바다는 푸른... 1 들국화 2026.08.06 142
237 복 있는 백성 (시편 33:12 묵상시)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06 136
236 6년전 생일날 생일날 수제비를 끓였다 왜냐하면 오늘이 엄니 첫 기일이다 그러니 미역국을 먹을 수 있겠는가 그래 생각다 엄마 잘 먹는 수제빗국을 끓여 엄마랑 함께 맛있게 먹... 1 들국화 2026.08.04 133
235 무더위에 무더위에 장로님과 구역원 병원 심방을 마치고 저녁은 보리밥 비빔밥을 먹었단다 식대는 물론 장로님께서, 그리고 돌아오는 손에 음료와 보리 튀김과자를 보내줬... 1 들국화 2026.08.04 104
234 낮아지는 삶 / 이윤복 목사 (야고보서 4:10을 묵상하며) 낮아지는 삶 / 이윤복 목사 (야고보서 4:10을 묵상하며) 계곡이 낮기에 맑은 물이 모이고 들판이 낮기에 풍성한 열매를 맺듯 겸손한 마음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쉼... 2 들국화 2026.07.29 135
233 함께 핀 꽃 /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7.24 123
232 엄마 6번째 기일 엄마 6번째 기일 날씨는 장마통에 후덥지근하고 소풍 떠난 엄니 보고 싶다 하루도 생각 안 한 날은 없었지만, 7월 24일이 코앞에 오니 더욱 실감이 난다 오늘은 ... 1 들국화 2026.07.23 151
231 둘이와 둘이서 / 단기호 장로 참회록 둘이와 둘이서 / 단기호 장로 참회록 **추천사** 우리의 삶에는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왜 고난이 찾아오는가. 왜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내... 1 들국화 2026.07.19 172
230 초복 [初伏] 초복 [初伏] 더위는 이미 와 펄펄 끓는데 교회에서 삼계탕 먹는 날이라고 노 성도들 모집에 우리 집은 옆지기 할배만 가서 잘 먹고 오후엔 바닷바람도 쐬고 바지... 1 들국화 2026.07.19 12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