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와 둘이서
그간 페이스북에서 읽던 자서전을 오늘 책으로 받았다
출판 예배에 참석은 옆지기 할배가 대신
내 이름까지 붙여진 책을 받아왔다 더 반가운 것은
사인까지 하셔서 미리 준비해 주신 저자 단기호 장로님
감사하고 멋지십니다. ^^
둘이와 둘이서
그간 페이스북에서 읽던 자서전을 오늘 책으로 받았다
출판 예배에 참석은 옆지기 할배가 대신
내 이름까지 붙여진 책을 받아왔다 더 반가운 것은
사인까지 하셔서 미리 준비해 주신 저자 단기호 장로님
감사하고 멋지십니다. ^^
관리자 입니다.
난 이 책을 백 쪽을 넘어 읽어간다.
내용엔 항상 긴장감이 들어. 어떻게 읽었는지
호흡이 가빠질 정도다
다음 장을 기대하는 지루하지 않은 문장력과
긴장감을 더하게 하는 세련미에
목덜미가 뻑뻑해지기도 하지만 둘이는 그렇게
아버지를 구원시키고 하늘나라로 간 슬픈 간증에
나는 은혜를 받고 독자들도 감동받을 것으로 믿는다. ^^
구원이란 (8월 30일 주일 설교) 박상균 담임목사
성 안의 평강 (시편 122:7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주께서 칭찬하실 때 (잠언 27:2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둘이와 둘이서 / 김옥순 권사님께 단기호 장로가
거짓 없는 사랑 (로마서 12:9을 묵상하며)/ 이윤복 목사
첫 책이 나왔다. 단기호 장로
여호와의 망대 (잠언 18:10을 묵상하며) /이윤복 목사
나무가 건네는 말
내 기쁨이 너희 안에 / 이윤복 목사
이음의 사다리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 / 이윤복 목사
그해 여름 우리는 / 임한섭 목사
복 있는 백성 (시편 33:12 묵상시) 이윤복 목사
6년전 생일날
무더위에
낮아지는 삶 / 이윤복 목사 (야고보서 4:10을 묵상하며)
함께 핀 꽃 / 이윤복 목사
엄마 6번째 기일
둘이와 둘이서 / 단기호 장로 참회록
초복 [初伏]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그중에서도 자식을 잃은 부모의 아픔은
겪어보지 않고는 모를 것이다.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