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여호와의 망대
(잠언 18:10을 묵상하며)
힘든 날에는
자꾸 아래를 봅니다.
넘어진 자리,
잃어버린 것,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봅니다.
그러다가
문득 하늘을 봅니다.
여호와의 이름이
견고한 망대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걱정에게 달려가지 않고
사람에게 매달리지 않고
주님께 달려갑니다.
주님,
내가 숨을 곳은
많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주님 한 분이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불면
주님 안으로,
눈물이 나면
주님 품으로,
길을 잃으면
주님 이름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777418106_28089343654041702_8244198320171612867_n.jpg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