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문동의 항변

그냥은 보랏빛 막대 하나지만
들여다보면
입이 째지도록 부르짖는
나도 꽃이라고요!
맥문동의 항변

그냥은 보랏빛 막대 하나지만
들여다보면
입이 째지도록 부르짖는
나도 꽃이라고요!
관리자 입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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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뒷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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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5.12.27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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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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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1.01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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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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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1.19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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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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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1.26 | 79 |
| 8 |
입춘(立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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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2.07 |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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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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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2.27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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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새 한 마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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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3.13 | 180 |
| 5 |
환장하게 한가한 봄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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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4.05 |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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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이 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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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4.26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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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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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5.20 | 53 |
| 2 |
인생은 뜬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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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6.16 |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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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문동의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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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6.08.12 | 3 |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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