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조회 수 123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함께 핀 꽃
(무주 리조트 노란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군락을 보며)
노란 코스모스가
한 송이 옆에
또 한 송이,
그 곁에
다시 한 송이.

함께
들판이
환해졌습니다.

믿음도
사랑도
소망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나 하나
내 곁 사람도
기뻐하고,
다시
그 곁 사람도
주님을 바라보며
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은
한 송이 꽃도 사랑하시지만,

서로 기대어
들판을 이루는 꽃들을
더 아름답게 보십니다.

나도
그 꽃들 가운데
조용히
한 송이였으면 좋겠습니다.

752903809_27753340357642035_5934605313942897487_n.jpg

 

 
TAG •
  • profile
    들국화 2026.07.24 00:01
    (무주 리조트 노란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군락을 보며)

  1. 구원이란 (8월 30일 주일 설교) 박상균 담임목사

  2. 성 안의 평강 (시편 122:7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3. 주께서 칭찬하실 때 (잠언 27:2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4. 둘이와 둘이서 / 김옥순 권사님께 단기호 장로가

  5. 거짓 없는 사랑 (로마서 12:9을 묵상하며)/ 이윤복 목사

  6. 첫 책이 나왔다. 단기호 장로

  7. 여호와의 망대 (잠언 18:10을 묵상하며) /이윤복 목사

  8. 나무가 건네는 말

  9. 내 기쁨이 너희 안에 / 이윤복 목사

  10. 이음의 사다리

  11.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 / 이윤복 목사

  12. 그해 여름 우리는 / 임한섭 목사

  13. 복 있는 백성 (시편 33:12 묵상시) 이윤복 목사

  14. 6년전 생일날

  15. 무더위에

  16. 낮아지는 삶 / 이윤복 목사 (야고보서 4:10을 묵상하며)

  17. 함께 핀 꽃 / 이윤복 목사

  18. 엄마 6번째 기일

  19. 둘이와 둘이서 / 단기호 장로 참회록

  20. 초복 [初伏]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