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아직 초복도 안 지났는데
기운이라곤 하나도 없어
일찌감치 사다 쟁여놓은 삼계탕
두 봉지를 해동해
한 사발씩 먹었다.
여름은 언제 떠나나
벌써 가을이 기다려지니,


삼계탕
아직 초복도 안 지났는데
기운이라곤 하나도 없어
일찌감치 사다 쟁여놓은 삼계탕
두 봉지를 해동해
한 사발씩 먹었다.
여름은 언제 떠나나
벌써 가을이 기다려지니,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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