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돋음이 길
초등학교
벅적거리던 운동장이
고요해지는 해넘이면
길 초입
머리 잘린 배롱나무
브이 손 환영받으며
길을 걷는다
봄이면 벚꽃 환하게
여름이면
빼꼼히 터인 푸른 하늘
마주 호흡하며
77세 동네 초딩생
고즈넉한 이
꿈 돋움이 길을
신나게 걷는다.

꿈 돋음이 길
초등학교
벅적거리던 운동장이
고요해지는 해넘이면
길 초입
머리 잘린 배롱나무
브이 손 환영받으며
길을 걷는다
봄이면 벚꽃 환하게
여름이면
빼꼼히 터인 푸른 하늘
마주 호흡하며
77세 동네 초딩생
고즈넉한 이
꿈 돋움이 길을
신나게 걷는다.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고즈넉한 이
꿈 돋움이 길을 신나게 걷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