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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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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구름과 노을 사이  / 임한섭 목사 

이 시를 읽으면서
인생은 뜬구름이란 공감대를 이뤘다.
때마침 함께 공부하던 성경학교 2학년 
22살 학생 시절 사진을 올렸던 참에 
뜬구름 같은 인생이란 디카시
한 편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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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9 시간 전
    이 시를 읽으면서
    인생은 뜬구름이란 공감대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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