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사진 한 장
흘러간 세월은 기억에만 있어
닦고 닦아도 밝아지지 않네
이때 내 나이 스물두 살
오십오 년 전 성경학교 일 학년
학교 운동장에서 정학선 목사님과
몇 학우들 기념 촬영 사진을
이동기(이사야) 목사가 25염광회
단톡에 올려 공유했다. ^^
Who's 들국화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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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나절처럼 밝다가
저녁에 어두워지는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