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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행사

2026.06.12 23:34

흑백 사진 한 장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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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 한 장

흘러간 세월은 기억에만 있어
닦고 닦아도 밝아지지 않네
이때 내 나이 스물두 살
오십오 년 전 성경학교 일 학년
학교 운동장에서 정학선 목사님과
몇 학우들 기념 촬영 사진을
이동기(이사야) 목사가 25염광회
단톡에 올려 공유했다. ^^ 

  • profile
    들국화 2026.06.15 14:48
    인생은 뜬구름
    아침 나절처럼 밝다가
    저녁에 어두워지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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