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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26.06.05 02:59

실로암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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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외로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

종이 울리고 닭이 울어도
내 눈에는 오직 밤 이었소

우리가 처음 만난 그때는
차가운 새벽이었소

주님 맘속에 사랑 있음을
나는 느낄 수가 있었소

오 주여! 주님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

나에게 영원한 사랑 속에서
떠나지 않게 하소서 ~~ 

실로암

이 찬양을 부르며 은혜받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곡은 잘 안 들려도
가사에서 은혜받았다
그래서 동영상 켜놓고 가사를 찍었다
25회 순천 고등 성경학교 졸업생인
25 염광회 동기생 카톡방에
올라온 이강석 목사님이 연주한 찬양곡이다 
지금 우리는 모두 70대가 넘어 목회는 은퇴하고
나름 취미생활 하며 잘 지낸다. 임한섭 목사는
작가로서 시도 쓰고 나름 즐겁게 지내고
나 역시 권사 은퇴 후
현역 등단 詩인으로 활동 중이다. ^^ 


  • profile
    들국화 2026.06.06 12:31
    실로암
    사진이 자꾸만 사라진다
    기술문제인지
    블로그 복사문제인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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