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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참외 한 박스 참외 한 박스 아들이 주문해 줘 달고 맛있어 잘 먹는다 ^^ 들국화 2026.05.23 6
218 길 진리 생명이신 주님 / 이윤복 목사 길 진리 생명이신 주님 (요한복음 14:6을 묵상하며) 사람들은 더 빠른 길로 더 높은 자리로 가라 하지만 주님은 조용한 음성으로 말씀하십니다 “내가 길이다” 멀... 1 들국화 2026.05.22 6
217 실로암 실로암 이 찬양을 부르며 은혜받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곡은 잘 안 들려도 가사에서 은혜받았다 그래서 동영상 켜놓고 가사를 찍었다 25회 순천 고등 성... 1 들국화 2026.05.21 10
216 둘이와 둘이서 17 / 단기호 장로 둘이와 둘이서 17 / 단기호 장로 2-5. 주여! 어느 길입니까? * 생검(生檢)수술을 했다. 전신마취를 하고 2시간 30분 동안 수술이 진행되었다. 무릎을 절개하고, ... 1 들국화 2026.05.20 9
215 좋은 나무 좋은 열매 / 이윤복 목사 좋은 나무 좋은 열매 (누가복음 6:43을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따뜻한 말은 누군가의 하루를 살리고 거친 말은 가슴에 오래 멍이 들게합니다 사람은 큰일로 기... 1 들국화 2026.05.14 18
214 믿음의 기도 / 이윤복 목사 믿음의 기도 (마태복음 21:22을 묵상하며) 믿음의 기도는 작은 숨결처럼 올라가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하늘에 닿습니다 들으시는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내 ... 1 들국화 2026.05.05 41
213 분단의 강 위에 푸름이 앉다 / 이윤복 목사 분단의 강 위에 푸름이 앉다 / 이윤복 목사 ( 율곡수목원 전망대에서 ) 율곡수목원 전망대에 서면 바람보다 먼저 마음이 멀리 나아갑니다 임진강은 말없이 흐르지... 1 들국화 2026.04.28 18
212 호수 곁에서 / 이윤복 목사 호수 곁에서 / 이윤복 목사 바람이 먼저 와 물 위의 윤슬이 춤을 춘다 말없이 서 있는 나무들 잎사귀마다 하루의 이야기를 접어 호수에 띄운다 높은 빌딩들은 멀... 1 들국화 2026.04.27 19
211 서로의 진심과 전심이 통하는 교회, 산본교회 서로의 진심과 전심이 통하는 교회, 산본교회 /이상갑 목사 1. 심방을 하는데 아주 어려운 가정을 심방 했습니다. 지하실에 사는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너무 반가... 1 들국화 2026.04.23 10
210 정한 마음을 주소서, 이윤복 목사의 묵상 1 들국화 2026.04.16 21
209 겸손을 잃지 않기 겸손을 잃지 않기 좋은 글은 훌륭한 사람을 만든다 1 들국화 2026.04.09 19
208 그 길을 생각하며 / 임한섭 목사 그 길을 생각하며 / 임한섭 종려주일 십자가 지신 그 길 인류의 아니 내 죄를 대신 지시고 걸어가야 했던 골고다 구원의 길 또 한 번 머리 숙여 사죄하며 기도하... 1 들국화 2026.03.30 20
207 기도하고 기도하자 기도하고 기도하자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저 전쟁에 쓰러진 영혼들을 위해 아직 살아있는 나 자신을 위해, 1 들국화 2026.03.27 24
206 빈 그릇에 고이는 새벽별 / 이윤복 목사 이윤복 목사 빈 그릇에 고이는 새벽별 (시편 107:9 묵상하머) 어둠이 깊어질수록 나는 알게 됩니다. 하루 종일 붙들고 있던 것들이 실은 나를 붙들어 주지 못했다... 1 들국화 2026.03.11 35
205 가지치기 / 임한섭 목사 가지치기 / 임한섭 목사 우수 지나 경칩 바람 불어오면 과수원 지기 가지마다 손을 댄다 겨울을 견디며 꽃 피울 꿈 열매 맺을 소망 가지마다 부풀었는데 말없이 ... 1 들국화 2026.03.11 44
204 바울 / 단기호 장로 바울 "바울" 단기호 글 나는 가보고 싶다. 용사의 죽을 곳은 전장이라며 불꽃같이 살다 갔을 그의 흔적을 따라 걷고 싶다 나에게 허락된 예정된 시간이 얼마인지 ... 1 들국화 2026.03.09 26
203 부천 상동교회 5구역 춘계 대 심방 부천 상동교회 5구역 춘계 대 심방 구역 전 가정이 임정임 권사님 댁에서 담임목사 인도하에 합동으로 예배를 보고 점심 식사 후엔 입원 중인 강신태 집사님 병원... 1 들국화 2026.03.06 41
202 푸른 잎 푸른 잎 그새 푸른 잎 타령했더니 며느리가 얘기 데리고 나갔다가 사 왔단다 봄동 한 단 3포기 쪽파 한 단 시금치 한 단, 말이 한 단이지 큰 한주먹씩이지만 올해... 1 들국화 2026.03.03 42
201 설날 설날 한 부모 형제간 오글오글 살면서 그저 풀이고 나뭇잎이고 엄마가 해준 반찬 나물에 맛나게 먹고 자란 우리 엄마는 하늘로 이사했지만 그 엄마표 음식을 셋째... 1 들국화 2026.02.11 40
200 소 선지 서를 읽으며 2 들국화 2026.01.2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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