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26.05.20 19:20

국기에 대하여 경례!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기에 대하여 경례! 

여섯 달 된 아이가
쪽쪽이를 물고 자다가

턱 밑으로 빠뜨려 놓고
손을 가슴에 얹었다 

할아버지는
이마에 손을 붙여 충성!
소리에 놀란 손자 아-앙

할아버지와 손자 합
국기에 대하여 경례! 
쌍 구령을 내질렀더랍니다. 

  • profile
    들국화 14 시간 전
    시인 할머니는 손자의 잠자는 것 까지도
    그냥 안 지나가지 하하하

  1. 국기에 대하여 경례!

    Date2026.05.20 By들국화 Views12
    Read More
  2. 늦은 오후

    Date2026.05.14 By들국화 Views18
    Read More
  3. 엄마 생각

    Date2026.05.06 By들국화 Views32
    Read More
  4. 우림이의 쫄바지

    Date2026.04.19 By들국화 Views23
    Read More
  5. 도심 속 민초(民草)

    Date2026.04.19 By들국화 Views27
    Read More
  6. 어느 시누이의 손 편지

    Date2026.04.16 By들국화 Views25
    Read More
  7. 옆지기와 쑥국

    Date2026.04.01 By들국화 Views37
    Read More
  8. 봄은 혼

    Date2026.03.25 By들국화 Views44
    Read More
  9. 소소한 정

    Date2026.03.16 By들국화 Views93
    Read More
  10. 이 썩을 넘의 계절

    Date2026.03.13 By들국화 Views68
    Read More
  11. 까치설날

    Date2026.02.11 By들국화 Views85
    Read More
  12. 새벽 눈

    Date2026.02.07 By들국화 Views174
    Read More
  13. 달력을 넘기며

    Date2026.02.04 By들국화 Views82
    Read More
  14. 허름한 집

    Date2026.01.19 By들국화 Views106
    Read More
  15. 들국화 향 날릴 때면

    Date2026.01.09 By들국화 Views75
    Read More
  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Date2025.12.21 By들국화 Views143
    Read More
  17. 그 집 앞

    Date2025.10.25 By들국화 Views179
    Read More
  18. 9월의 골목길에서

    Date2025.10.08 By들국화 Views119
    Read More
  19. 나는 지금 강화로 간다

    Date2025.07.24 By들국화 Views92
    Read More
  20. 부천 詩 쓰는 동네를 거닐고

    Date2025.02.24 By들국화 Views12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