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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1 인생은 뜬구름 1 file 들국화 2026.06.16 49
» 지난 봄은 아름답다 지난 봄은 아름답다 내 봄도 그랬으면 좋겠다 들국화 2026.05.20 40
169 사는 것이 별건가 사는 것이 별건가 그냥 이렇게 껴 살면 되는 거지 들국화 2026.04.26 25
168 환장하게 한가한 봄날이여! 1 file 들국화 2026.04.05 57
167 하늘의 새 한 마리도 하늘의 새 한 마리도 주인 허락 없인 떨어뜨리지 못한다고 했거늘 생사람 잡는 전쟁은 누굴 위한 놀음이든가? 1 들국화 2026.03.13 176
166 기운 file 들국화 2026.02.27 95
165 입춘(立春) 1 file 들국화 2026.02.07 99
164 붉은 신호등 file 들국화 2026.01.26 63
163 기도는 선물 1 file 들국화 2026.01.19 88
162 우연히 만난 석양 file 들국화 2026.01.01 163
161 크리스마스 뒷날 file 들국화 2025.12.27 179
160 청산처럼 살리라 2 file 들국화 2025.12.24 245
159 옥상 장꼬방 2 file 들국화 2025.12.23 410
158 나도 민들레 1 file 들국화 2025.12.16 332
157 원숭이냐고요 원숭이냐고요 아니에요 깜짝 닮았을 뿐이지 난 아싹아싹 씹을수록 달콤한 단감이라고요. 들국화 2025.12.07 283
156 11월 마지막 날 11월 마지막 날 빈 화분이 얌전하여 노랑 국화 한 가지 꺾어 안겨줬더니 금방 어우러진다. 들국화 2025.12.02 259
155 늦가을 늦가을 남은 잎사귀에선 떠나야 할 길이 보이고 거칠어진 몸뚱이에선 견뎌온 긴 세월이 보인다. 들국화 2025.11.15 142
154 한 소망 하늘까지 한 소망 하늘까지 다복다복 오르기다 들국화 2025.06.07 220
153 시를 본다는 것은 시를 본다는 것은 새 깃털이 나비로 보이는 것이고 나풀거리지 않아도 금방 날아갈 것으로 느끼는 것이다. 들국화 2025.05.12 146
152 틈새의 삶 틈새의 삶 보통 눈에만 보이는 누가 보든 안 보든 틈새 하나면 삶 잎 피우고 꽃피워 오직 삶이지 1 들국화 2025.03.27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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