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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시

2026.05.06 00:48

엄마 생각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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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

소풍 떠난 지 6년째
가슴에 꽃 달아줘야 하는 5월
어젯밤 꿈결에
무슨 얘길 한 것 같은데
생각은 날아가고 
그리움만 더하니 
하루가 천년 같다는 그곳
지금 뭐 하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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