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
소풍 떠난 지 6년째
가슴에 꽃 달아줘야 하는 5월
어젯밤 꿈결에
무슨 얘길 한 것 같은데
생각은 날아가고
그리움만 더하니
하루가 천년 같다는 그곳
지금 뭐 하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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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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