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26.05.06 00:48

엄마 생각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엄마 생각

소풍 떠난 지 6년째
가슴에 꽃 달아줘야 하는 5월
어젯밤 꿈결에
무슨 얘길 한 것 같은데
생각은 날아가고 
그리움만 더하니 
하루가 천년 같다는 그곳
지금 뭐 하고 계실까? 


TAG •

  1. 빈 의자

  2. 장다리꽃 한호 큼

  3. 국기에 대하여 경례!

  4. 늦은 오후

  5. 엄마 생각

  6. 우림이의 쫄바지

  7. 도심 속 민초(民草)

  8. 어느 시누이의 손 편지

  9. 옆지기와 쑥국

  10. 봄은 혼

  11. 소소한 정

  12. 이 썩을 넘의 계절

  13. 까치설날

  14. 새벽 눈

  15. 달력을 넘기며

  16. No Image 19Jan
    by 들국화
    2026/01/19 by 들국화
    Views 109 

    허름한 집

  17. 들국화 향 날릴 때면

  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19. 그 집 앞

  20. 9월의 골목길에서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