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행사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46년전 아빠백일 사진과 지금의 아들 

어떤가
똑같지 않은가요
눈, 코 이마
그래서 옛말에
씨도둑질은 못 한다고
했었지.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