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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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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상동 호수 공원에서 한 컷 

지나간 일을 다시 보면 반갑다
그때만 해도 겁 없이 다니고 찍고
자가운전으로, 집으로 돌아오면
얼마나 즐거운지

강으로 가면 목이긴 새를 보고
숲으로 가면 다리가 짧은 새를 본다
그때나 지금이나 자연은 나의 친구
나는 글쟁이지만 늦게 배운 도둑질이
어쩐다고 했듯이 내 나이 60에 대학 공부를 하고
시인으로 등단하니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었지

하지만 지나간 것들은 세월이라
사진으로 남아서 다시 봐도 즐겁다. ^^ 

 


  1. 7년 전 상동 호수 공원에서 한 컷

  2. 해거름의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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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주 특별한 작품

  6. 정월 십이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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