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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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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만개 꽃 동네 한 바퀴

벚꽃이 이렇게 핀 줄은 몰랐네
그냥 한번 나가보자 했는데
나가기 참 다행이네! 백옥같은 꽃 속에서
뭔가를 쪼고 있는 새 한 마리
이게 또 내 마음을 뛰게 한다 모르긴 해도
직박구리가 아닌가 싶은데 암튼
게으른 노인네 횡재한 날이지.
주말 꽃구경 여행이다. 산책이다. 떠들썩한데
해넘이에 조용히 꽃동산 한 바퀴 선물 받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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