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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이 작품은 소새 시동인 단톡에서
공유했는데 소새 시 동인 총무인
황상희 시인이 서울 일 보러 갔다가
찍어온 것을 시가 좋아 공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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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2026.04.05 01:42
    박경리 시 "눈먼 말" 1연을 착용해서 쓴 시라는데
    옛집에 걸린 달, 상상만해도 멋있는 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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