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고 싶은 마을
어디선가 등 굽은 노인이
지팡이 짚고 나옴 직한
고즈넉한 산자락
봄 햇살 눈 부신 마을 길
한 번쯤 걸어보고 싶어진다.

사진은 서정식 작품
살아보고 싶은 마을
어디선가 등 굽은 노인이
지팡이 짚고 나옴 직한
고즈넉한 산자락
봄 햇살 눈 부신 마을 길
한 번쯤 걸어보고 싶어진다.

사진은 서정식 작품
관리자 입니다.
살아보고 싶은 마을
올봄 청도매화
억새
들국화
철부지꽃
9월의 꽃 꽃무릇
풋모과
박주가리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