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고 싶은 마을
어디선가 등 굽은 노인이
지팡이 짚고 나옴 직한
고즈넉한 산자락
봄 햇살 눈 부신 마을 길
한 번쯤 걸어보고 싶어진다.
2026.03.19 22:32
살아보고 싶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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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들국화
관리자 입니다.
살아보고 싶은 마을
어디선가 등 굽은 노인이
지팡이 짚고 나옴 직한
고즈넉한 산자락
봄 햇살 눈 부신 마을 길
한 번쯤 걸어보고 싶어진다.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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