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고 싶은 마을
어디선가 등 굽은 노인이
지팡이 짚고 나옴 직한
고즈넉한 산자락
봄 햇살 눈 부신 마을 길
한 번쯤 걸어보고 싶어진다.

사진은 서정식 작품
살아보고 싶은 마을
어디선가 등 굽은 노인이
지팡이 짚고 나옴 직한
고즈넉한 산자락
봄 햇살 눈 부신 마을 길
한 번쯤 걸어보고 싶어진다.

사진은 서정식 작품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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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제비꽃
살아보고 싶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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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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