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나는 살아있다
AI가 그림을 그리고 시도 짓는 컴퓨터 만능 세상에
지게를 만드는 장인이 있다는 것은
이 지게와 바지게를 사는 사람이 또 있다니
참 순수하고 정겨웠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그 바지게에다
산 옆 밭에서 딴 참외랑 수박이랑 산 다래를
지고 와 맛나게 먹은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나
그 시절이 순수했는데, "나는야 흙에 살리라 부모·형제
모시고 흙에 살리라"~ 노래하든 바지게 만드는 아주머니가
참 순수해 보였다. 자연에서 산다는 것은 좋은 것인데 ^^
2026.03.16 03:18
다큐, 나는 살아있다
조회 수 81 추천 수 0 댓글 1
Who's 들국화
관리자 입니다.
-
Read More
삼계탕
-
Read More
7년 전 상동 호수 공원에서 한 컷
-
Read More
해거름의 새들
-
Read More
다큐, 나는 살아있다
-
Read More
2025년 메리크리스마스
-
Read More
잘 익은 가을
-
Read More
삐죽이 직박구리
-
Read More
슈퍼문
-
Read More
홍시
-
Read More
장꼬방 지기 양이
-
Read More
푸른 둥글레 푸른 열매
-
Read More
7월, 불볕더위
-
Read More
저녁 먹는 참새
-
Read More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에서
-
Read More
원미산 진달래(2022년)
-
Read More
꽃봄 한 바퀴
모시고 흙에 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