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새 한 마리도

주인 허락 없인
떨어뜨리지 못한다고 했거늘
생사람 잡는 전쟁은
누굴 위한 놀음이든가?
하늘의 새 한 마리도

주인 허락 없인
떨어뜨리지 못한다고 했거늘
생사람 잡는 전쟁은
누굴 위한 놀음이든가?
관리자 입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7 |
크리스마스 뒷날
|
들국화 | 2025.12.27 | 87 |
| 6 |
우연히 만난 석양
|
들국화 | 2026.01.01 | 88 |
| 5 |
기도는 선물
|
들국화 | 2026.01.19 | 13 |
| 4 |
붉은 신호등
|
들국화 | 2026.01.26 | 7 |
| 3 |
입춘(立春)
|
들국화 | 2026.02.07 | 11 |
| 2 |
기운
|
들국화 | 2026.02.27 | 10 |
| » |
하늘의 새 한 마리도
|
들국화 | 2026.03.13 | 10 |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