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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26.03.03 02:47

푸른 잎

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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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잎

그새 푸른 잎 타령했더니
며느리가 얘기 데리고 나갔다가
사 왔단다
봄동 한 단 3포기
쪽파 한 단
시금치 한 단, 말이 한 단이지
큰 한주먹씩이지만
올해 처음 먹는 풋나물이니
맛나게 먹고
새봄맞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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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3 시간 전
    대보름 달은 개기월식 하느라 못 나오고
    보름 찹쌀밥은 깜빡 그냥 넘어갔지만
    동생이 보낸 시래기 볶음 나물이나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해서 천천히 먹어야겠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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