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잎
그새 푸른 잎 타령했더니
며느리가 얘기 데리고 나갔다가
사 왔단다
봄동 한 단 3포기
쪽파 한 단
시금치 한 단, 말이 한 단이지
큰 한주먹씩이지만
올해 처음 먹는 풋나물이니
맛나게 먹고
새봄맞이 힘내자!


푸른 잎
그새 푸른 잎 타령했더니
며느리가 얘기 데리고 나갔다가
사 왔단다
봄동 한 단 3포기
쪽파 한 단
시금치 한 단, 말이 한 단이지
큰 한주먹씩이지만
올해 처음 먹는 풋나물이니
맛나게 먹고
새봄맞이 힘내자!


관리자 입니다.
푸른 잎
설날
소 선지 서를 읽으며
버팀목과 밑불, 쌓이는 것들 /임한섭
보이지 않는 동행 / 임한섭 목사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제 아비 판박이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수술
“무상급식소 밥퍼가 또다시 승소했어요!”
메리크리스마스 / 은호 임한섭 목사
가을 감이왔다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온 마음 다해
김장김치 한통
사랑의 꽃다발
거시기
동그란 착각
기정떡
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나 홀로 집에서
문상(問喪)갔다 오는 길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보름 찹쌀밥은 깜빡 그냥 넘어갔지만
동생이 보낸 시래기 볶음 나물이나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해서 천천히 먹어야겠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