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의 그림자
갯골 자전거 다리 밑 길을
지는 해를 지고 걸었던
한 십 년 전의 그림자 사진
세월이 흘러서 보니
이것도 그리움이네!
걸어가면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눈
뭐든 찍어 담았던
부지런 때문에
그때가 좋았지
더 지나서 보게 되면 그때가 참
좋았다고 더 크게 웃게 되겠지.

진사의 그림자
갯골 자전거 다리 밑 길을
지는 해를 지고 걸었던
한 십 년 전의 그림자 사진
세월이 흘러서 보니
이것도 그리움이네!
걸어가면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눈
뭐든 찍어 담았던
부지런 때문에
그때가 좋았지
더 지나서 보게 되면 그때가 참
좋았다고 더 크게 웃게 되겠지.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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