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한 부모 형제간 오글오글 살면서
그저 풀이고 나뭇잎이고 엄마가 해준
반찬 나물에 맛나게 먹고 자란 우리
엄마는 하늘로 이사했지만
그 엄마표 음식을 셋째인
동생이 한 보따리 만들어 보내왔다
그 속에 새 식구로 태어난 손자
우림이 맘마값 봉투까지 ^^
설날


한 부모 형제간 오글오글 살면서
그저 풀이고 나뭇잎이고 엄마가 해준
반찬 나물에 맛나게 먹고 자란 우리
엄마는 하늘로 이사했지만
그 엄마표 음식을 셋째인
동생이 한 보따리 만들어 보내왔다
그 속에 새 식구로 태어난 손자
우림이 맘마값 봉투까지 ^^
관리자 입니다.
푸른 잎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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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나 홀로 집에서
문상(問喪)갔다 오는 길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한줌 뭉쳐서 며늘아기주고 나머지 늙은이들 심심풀이로먹었다. 고맙게 생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