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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6.02.07 20:43

입춘(立春)

조회 수 6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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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春 

우두커니 섰던 우체통이
꼭꼭 눌러 담은 봄소식을
배달 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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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2026.02.23 23:07
    우체통을 보면 괜스레 가슴이 울렁거린다
    혹시라도 올 편지를 기다렸던 때가 있었기에 ^^

  1. 하늘의 새 한 마리도

  2. 기운

  3. 입춘(立春)

  4. 붉은 신호등

  5. 기도는 선물

  6. 우연히 만난 석양

  7. 크리스마스 뒷날

  8. 청산처럼 살리라

  9. 옥상 장꼬방

  10. 나도 민들레

  11. 원숭이냐고요

  12. 11월 마지막 날

  13. 늦가을

  14. 한 소망 하늘까지

  15. 시를 본다는 것은

  16. 틈새의 삶

  17. 진달래 동산 솟대

  18. 솟대처럼

  19. 늦둥이

  20. 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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