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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낙조(落照)

2026.01.31 23:32

상암 하늘공원

조회 수 92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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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하늘공원 여인 동상과 노을

한참 뒤돌아본 상함 하늘 공원 저녁노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많이 흐리지만, 그때만 해도
겁 없이 돌아다녔다. 아들 덕으로 하룻길이면 달려갔던
여행 지금은 추억으로만 봐도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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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2026.01.31 23:36
    그때만 해도 겁 없이 돌아다녔다
    그것은 든든한 아들이 있고
    한솥밥 남자가 함께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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