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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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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과 밑불 


밑불 

이글은 

따뜻한 방에 앉아 쓴 글이다 

봄꽃이 가을에피워 겨울을 견디다 

얼어버린 날 

인생을 돌아본 글인데 페북 추억이 

1년전 글이라고 다시 도리켜줘 

한번더 생각에 잠겨본다 

버팀목이나 밑불이나 

나를 돌아보는 글인데 ~ 


공감

나이를 먹으니 세월만 쌓여
여기 쌓이는 것들 한 페이지
맞짱 뜨기다. ^^ 

  • profile
    들국화 2026.01.22 20:16
    하늘과 낮달은 영물이라 계절도 안 타는데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여 계절을 타지
    유감없이 즐기다 가도 겨울은 탄다
    나는 누구의 버팀목이었는가 밑불이었는가
    물음표를 꽂아보는 것이지.
  • profile
    들국화 11 시간 전
    쌓이는 것들, 공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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