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팀목과 밑불

밑불




이글은
따뜻한 방에 앉아 쓴 글이다
봄꽃이 가을에피워 겨울을 견디다
얼어버린 날
인생을 돌아본 글인데 페북 추억이
1년전 글이라고 다시 도리켜줘
한번더 생각에 잠겨본다
버팀목이나 밑불이나
나를 돌아보는 글인데 ~
공감

나이를 먹으니 세월만 쌓여
여기 쌓이는 것들 한 페이지
맞짱 뜨기다. ^^
버팀목과 밑불

밑불




이글은
따뜻한 방에 앉아 쓴 글이다
봄꽃이 가을에피워 겨울을 견디다
얼어버린 날
인생을 돌아본 글인데 페북 추억이
1년전 글이라고 다시 도리켜줘
한번더 생각에 잠겨본다
버팀목이나 밑불이나
나를 돌아보는 글인데 ~
공감

나이를 먹으니 세월만 쌓여
여기 쌓이는 것들 한 페이지
맞짱 뜨기다. ^^
관리자 입니다.
푸른 잎
설날
소 선지 서를 읽으며
버팀목과 밑불, 쌓이는 것들 /임한섭
보이지 않는 동행 / 임한섭 목사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제 아비 판박이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수술
“무상급식소 밥퍼가 또다시 승소했어요!”
메리크리스마스 / 은호 임한섭 목사
가을 감이왔다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자 온 마음 다해
김장김치 한통
사랑의 꽃다발
거시기
동그란 착각
기정떡
엄마 그리 떠나고 다섯 번째 기일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나 홀로 집에서
문상(問喪)갔다 오는 길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여 계절을 타지
유감없이 즐기다 가도 겨울은 탄다
나는 누구의 버팀목이었는가 밑불이었는가
물음표를 꽂아보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