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문학지소개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구의 유언장" / 홍영수 시집

이 지구의 유언장을 해설한 전해수 문학 평론가는
"인간적이지 않다"는 시에서
인간적인 것을 들여다보는 행위라고 해설했다. ㅋ
이 인간적이지 않은 버려진 책이나 택배 상자
이 활자를 보는 순간이라고 했다. 

 

  • profile
    들국화 2026.01.10 02:21
    삐딱하게 기울어진 내 몸으로 시작하는 시
    혹시 내 맘을 읽은 것이 아닌가 하고 잠시 심장이
    쿵 한다
    지구의 유언장 홍영수 신인의 시집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경각심을 준다고 할까?
    그냥 웃고 넘어갈 만큼 가볍게 읽히지만은 않는다. 
  • profile
    들국화 2026.01.10 16:15
    이 지구의 유언장을 해설한 전해수 문학 평론가는
    "인간적이지 않다"는 시의 끝부분, 활자를
    허리 구부려 줍는 행위를 인간적이라고 해설했다. ^^

  1. "필묵의 서정" 박형순

  2. "호흡의 좌표" 박용섭 시집

  3. 임한섭 목사의 2집 가을이 부릅니다

  4. 서곶문학 연간 집

  5. 지구의 유언장 / 홍영수

  6. 시가 있는 풍경 / 임한섭 목사 두 번째 시집

  7. "가을이 부릅니다" 임한섭 목사 시집

  8. 섬마을 소년의 꿈, 그리고,,, 임한섭 목사 자서전

  9. 강현분 시인의 백칠십오만 개의 문장

  10. 고양이와 집사와 봄 / 고경숙 시집

  11. 꽃잎은 바람에 날리고 / 박수호 시집

  12. 에밀 시오랑을 읽는 오후 / 장석주 인문 에세이

  13. 밥 잘하는 남자 / 김정숙 수필집

  14. 서곶 문학동아리 네번째 문집

  15. 프리즈, 청소년 소설 / 고경숙 저

  16. 좌회전 신호가 저녁까지 길다" / 심응식 저

  17. 김형순의 첫 시집 "아무리 생각해도 참외 씨?"

  18. 한국 디카詩 46호

  19. 내 이름 바뀌다 / 임내영 동화집

  20. 부천 작가 22집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