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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유언장" / 홍영수 시집

이 지구의 유언장을 해설한 전해수 문학 평론가는
"인간적이지 않다"는 시에서
인간적인 것을 들여다보는 행위라고 해설했다. ㅋ
이 인간적이지 않은 버려진 책이나 택배 상자
이 활자를 보는 순간이라고 했다. 


  • profile
    들국화 2026.01.10 02:21
    삐딱하게 기울어진 내 몸으로 시작하는 시
    혹시 내 맘을 읽은 것이 아닌가 하고 잠시 심장이
    쿵 한다
    지구의 유언장 홍영수 신인의 시집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경각심을 준다고 할까?
    그냥 웃고 넘어갈 만큼 가볍게 읽히지만은 않는다. 
  • profile
    들국화 2026.01.10 16:15
    이 지구의 유언장을 해설한 전해수 문학 평론가는
    "인간적이지 않다"는 시의 끝부분, 활자를
    허리 구부려 줍는 행위를 인간적이라고 해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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