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작가 2025년 25집



혼밥 / 정창배

부부 / 명실

디카시를 쓰는 나로선
혼밥, 부부,
시인이 아니면
보이지 않을
참 매력 있는 시로 보인다.


부천 작가 참 밥이 많다 400쪽에 가까워
들기만도 묵직하다 올해는 강정규 작가님의
등단 50주년 특집과
안금자 황연옥 작가의 수상 소감
난 시 두 편 함께 출판하고 읽을거리
푸짐한 부천 작가 두 권을 받았다. ^^
부천작가 2025년 25집



혼밥 / 정창배

부부 / 명실

디카시를 쓰는 나로선
혼밥, 부부,
시인이 아니면
보이지 않을
참 매력 있는 시로 보인다.


부천 작가 참 밥이 많다 400쪽에 가까워
들기만도 묵직하다 올해는 강정규 작가님의
등단 50주년 특집과
안금자 황연옥 작가의 수상 소감
난 시 두 편 함께 출판하고 읽을거리
푸짐한 부천 작가 두 권을 받았다. ^^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잠시 부천 작가 문집 올리는 것을 잊었다
푸짐하다는 것 처음은 45년 만에 안아본 손자에 빠져 정신없었고
다음은 기둥 같은 옆지기 할아버지가 교통사고 입원 중이며, 다음은
먼 먼 성경학교 동창생 막내였던 임 목사가
시인이 됐다고 책을 세 권이나 보내, 다음은 디카시 공모에 보낸
작품이 참가상으로써 책과 족자를 받고 참 바빴다. 그 외도 부천 문학,
부천 시인의 책은 올렸는데 먼저 온 부천 작가는 깜빡 뒤로 밀렸었나 보네. ㅋ